구글...오늘은 무슨 날??

뭐지...사탕도 있고 색종이도 있네.
오늘은 무슨날일까나..
by 배고픈쭈 | 2007/09/27 20:43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0)
3_인도네시아 '바탐(BATAM)'























싱가폴 가까이에 인도네시아가 있답니다.
그리고 페리로 45분 정도 걸리는 바탐.
발리나 자바 섬처럼 유명하지는 않지만
거리가 가까워서인지
싱가폴 패키지 여행코스에 꼭 들어가는거 같네요.

(추가중...)

by 배고픈쭈 | 2007/07/15 01:08 | 트랙백 | 덧글(2)
2_주롱새 공원

주롱새 공원입니다.
우리가 알고 있는 왠만한 새들은 다 볼 수 있답니다.
테마파크만큼 넓어서 걸어다니느라 다리가 아플 정도예요.





입구 가까이에는 펭귄관, 야외 극장 등이 있고
그외에는 모노레일을 타고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답니다.
여기는 Lory Station, 잉꼬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.
먹이도 줄 수 있댔는데 내리지는 않았어요.




공원 전체가 거대한 새장 같죠?
흔들 다리 위에서 포즈를 잡으시는 우리 엄마.





홍학이 살고 있는 연못.
붉은 색과 주변 환경의 녹색이 잘 어우러져서
 아무렇게나 찍어도 그림이 나오네요.





펭귄만 모아 놓은 펭귄관 내부입니다.




헤엄치는 펭귄을 순간포착할랬는데 그다지 성공하지는 못했네요.





많이 흔들려서 올리지 못하는 사진이 꽤 있는데
올빼미 사진도 그 중 하나예요.
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바로 앞에서 찍었는데
달려들지는 않을까 무서워서 혼났습니다.
눈매가 부리부리한게 장난이 아니더군요.
(카메라를 새로 장만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.)






야외 극장에서 펼쳐진, 정말 재미났던 쇼입니다.





관객이 들고 있던 훌라후프(사진 정중앙의 흰 고리)도 통과하고






(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)
 상황극 비슷한 걸 했었는데
새들이 등장하는 모습입니다.






이 앵무새는 영어로 노래도 불렀다지요.ㅋㅋ


by 배고픈쭈 | 2007/07/14 23:41 | 06' Singapore | 트랙백 | 덧글(0)
1_보타닉 가든

작년 10월에 방문한 싱가포르.
너무 늦은 포스팅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
더 늦기전에 올려봅니다.




첫 여행 코스는 엄청난 크기의 보타닉 가든.
천천히 둘러보려면 2시간은 족히 걸린다고 하는데 대충 보고 왔어요.

사실 여행할 당시에는 여느 식물원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
지나고나니 참 괜찮은 곳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.
희귀한 품종이나 오래되고 키가 무지하게 큰 식물들이 많아요.



(자세히 생각은 안나지만)
왼쪽과 오른쪽의 나무는 사실 다른 기후(남/북)에서 산다고 하네요.
잎이 퍼진 모습이라든지, 겉모습만 봐도 꽤 차이가 나죠?
바로 옆에서 자라고 있으니 참 신기했어요.





싱가포르의 국화(國花)랍니다. 우리나라로 치면 무궁화인 셈이죠.
이름은 '반다 미스 조아킴'.
발견한 사람(여성)의 이름을 따서 지었고 서양난의 일종이랍니다.






나무가 엄청나게 크죠? 찍히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은것 같네요.
사진 속 주인공은 제 동생입니다.





여기에도 아침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.
예전에 베이징에 갔을때도 아침마다 공원에서 체조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답니다.
백업 않고 포맷을 하는 바람에 200여장의 사진들을 다 날려버렸다는...ㅠㅠ





의도대로 나오지 않은 셀카.
좀 들이댔습니다.

by 배고픈쭈 | 2007/06/14 04:55 | 06' Singapore | 트랙백 | 덧글(0)
이글스-호텔 캘리포니아
Hotel California

몇 개월전인가..버스를 타고 가는데 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흘러나왔다.
오오. 이 노래가 이렇게 좋았었나. 나이를 좀 먹고 다시 들으니 완전 새롭게 들렸다.
잔잔한 속에 밀려드는 감동이란...

오늘 우연히 라이브 동영상을 봤는데 정말 훈훈했다.
그런데 멤버가 5명?
뭐지...독수리 오형제가 떠오르는건..;;
by 배고픈쭈 | 2007/05/24 09:24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0)
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갈만한 요리들
양상추 샐러드(간장소스)
닭가슴살 샐러드- 1끼 식사로도 괜찮음
연어 샐러드
연두부찜
도토리묵밥
콩나물 비빔밥(양념간장)


* 요리법은 각각 찾아서...^^

(updating...)
by 배고픈쭈 | 2007/03/10 12:06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0)
집 고를 때 유의할 점
직접 듣고 보고 겪은 결과...

1. 걸어서 5분 거리에는 큰 마트가, 차타고 10~15분 거리에는 대형 할인마트가 있어야 함(홈플러스,이마트 등)
2. 화장실 및 부엌의 수압이 좋아야 함
3. 통풍: 창이 양방향으로 나 있어야 함 (단, 그렇더라도 건너편 건물 벽에 가려져 바람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), 베란다가 있으면 더 좋음
4. 채광: 낮에 집보러 가볼 것, 햇볕이 잘 들어야 함
5. 화장실이 건물 안쪽으로 붙어있어야 함 (외곽쪽이면 겨울에 무지 추움)
6. 원룸인 경우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함 (에어컨 구입 및 설치비용이 만만치 않음)
7. 걸어서 5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 또는 지하철 역이 있어야 함
8. 오래된 건물이나 지저분한 집은 바퀴벌레가 많이 살고 있을것이므로 되도록 패스.

-이 모든 사항을 만족시키는 집을 구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어쨌든 참고할 것.
by 배고픈쭈 | 2007/03/10 11:11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1)
[Movie] 가족의 탄생

(스포일러가 될수도...) 너그러움 속에 피어난 대안가족 ★★★★
by 배고픈쭈 | 2007/02/28 08:51 | ______ ▒ ★★★★ | 트랙백 | 덧글(0)
[Movie] 스쿠프

유머를 동경하는 감독, 이번엔 '운(運)'이다! ★★★
 
 
기억에 남는 대사.
"세상 사람들이 유머감각을 더 가졌다면 현실은 오늘같지 않을 겁니다."
by 배고픈쭈 | 2007/02/28 08:28 | ______ ▒ ★★★ | 트랙백 | 덧글(0)
[Movie] 사운드 오브 뮤직


봐도 봐도 빛이 바래지 않는...명작이란 이런 것이다! ★★★★★
by 배고픈쭈 | 2007/02/12 02:28 | Lifelog ▒ ★★★★★ | 트랙백 | 덧글(0)